현대·기아자동차는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이해 장애인 개인 및 장애인 관련 기관을 방문해 특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장애인 특별 방문점검 서비스에서 현대·기아차는 장애인 차량의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및 각종 밸브류와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하고 간단한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현대차는 이달 27일까지 2주간 복지관, 재활원 등 전국 40여 개 장애인 관련 기관 및 단체를 방문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장애인 기관 시설 및 각종 장비를 점검하고 보수해 장애인 고객들의 이용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5월31일까지 두 달간 멤버십 사이트인 ‘Q멤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은 장애인 개인 및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특별 방문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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