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복지행정 포상ㆍ표창 잇따라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4-11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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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각종 평가서 20여차례 수상
[시민일보] 보성군(군수 정종해)이 지난해와 올해 복지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발휘하며 각종 평가에서 상을 휩쓸고 있다.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광주 전남지방 자치경영대상에서 복지부문 대상, 제7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데 이어 올해 드림스타트 종합평가 우수센터로 지정되는 등 총 20여개 상을 받았다.
수상 및 표창 내역은 제7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 최우수, 장애인연금 평가 우수, 사회복지통합전산망 우수 등 3개 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로부터 전국우수 자원봉사센터평가 동상을 수상했다.
또한, 중앙자원봉사센터로부터 우수자원봉사프로그램 평가 우수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전라남도지사로부터 위생관리업무 평가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러한 기관 표창이 이어지면서 박은석 직원이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유공 공무원과 각급 봉사단체의 수상도 눈에 띄게 늘었다.
복지여성자원봉사회장을 맡고 있는 김윤남 회장은 자원봉사 유공자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보성군희망손봉사단(회장 문정자)은 자원봉사 유공단체 전남도지사 표창을, 김현갑 벌교지역아동센터장과 벌교여성자원봉사회 박계옥 회원도 도지사상을 받아 주위의 귀감이 됐다.
이와 관련해 정종해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 추진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군정수행을 펼치는데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보성=안종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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