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이직사유 1위 ‘연봉 불만’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4-05 1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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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경험자 41.5% 꼽아… ‘비전 미흡’ 2위
직장인들은 주로 연봉에 대한 불만으로 이직을 선택하며, 경력 3년차에 첫 번째 이직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5일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에 따르면 자사회원인 직장인 205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직한 직장인의 비율은 68.5%로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이직한 경험이 있었다.


이직 사유로는 ‘연봉 불만족’(41.5%)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불안정한 회사비전’(34.6%), ‘열악한 근무조건’(29.7%), ‘상사 및 동료와의 갈등’(22.4%), ‘부족한 복리후생’(22.4%), ‘비효율적인 경력관리’(22%), ‘낮은 성취감’(22%) 등의 응답이 있었다.


첫 번째 이직은 평균 경력 3년차에 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2년차’(18%), ‘1년차’(16.1%), ‘3년차’(15.6%), ‘6개월~1년 미만’(12.8%), ‘6개월 미만’(11.9%), ‘4년차’(7.5%) 등의 순이었다.


응답자들은 평균 2.3회의 이직 경험이 있었다. 아울러 ‘1회’(38.4%), ‘2회’(28.3%), ‘3회’(18%), ‘4회’(7%), ‘5회’(3.9%)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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