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탑정호 수변 개발' 가시화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4-03 16:5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전국 7개지구 선정… '1위' 땐 1000억 확보
[시민일보] 논산시가 육군훈련병 면회제도 부활, 탑정 저수지 수변개발사업 선정에 겹경사를 맞았다.
국방부는 지난 1998년 폐지되었던 육군훈련병 면회제도를 오는 5월1일부터 전격 부활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탑정저수지 수변개발사업이 전국 7개 지구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오는 9월에 최종 1위 순위를 정해지고 최종 1위에 선정될 경우 약 1000억원 가량 사업비가 투입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면회제 부활과 탑정 저수지 개발이 동시에 이뤄진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인제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지역사회단체, 논산시민들과 함께 이뤄낸 쾌거”라고 밝혔다.
이어 “탑정호 개발에 있어서는 올해 9월 최종 1위로 선정될 수 있도록 새로운 마음으로 900여 공직자와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이현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용준 진용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