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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3’ 2회에서 붐은 세 명의 메이트를 맞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붐은 먼저 스웨덴 안톤을 메이트로 맞아 대화를 나누던 중 네덜란드 사네가 또 메이트로 도착하자 당황했다. 안톤과 사네는 서로 모르는 사이. 붐은 “서로 모르더라. 보통 서울메이트 하면 친구들이 오지 않냐”고 당황했다.
세 사람이 모두 초면인 상황. 붐은 사네에게 2차로 집을 소개했고 “집이 좁은데 둘이 와서 너무 당황했다. 침실을 하나만 준비했는데”라며 어쩔 줄 몰라 했고 “원래 모르는 사람들도 오나?”라고 혼잣말했다.
이어 태국 마술사 패트릭 쿤까지 등장하자 붐은 더 놀랐다. 안톤, 사네, 쿤은 통성명 후 곧 친해졌지만 사네는 붐이 했던 대로 “침실이 하나던데 모두 한 침대에서 자야 하나 걱정했다”고 염려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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