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국(24) 측이 연일 끊이지 않고 있는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슈퍼스타K가 끝난 후 15㎏을 감량했다. 그 후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3~4㎏을 더 줄였다”면서 “남자인데 매번 얘기가 나와서 황당하다. 행사나 공연 등 활동을 꾸준히 해 성형을 할 시간도 없다”고 밝혔다.
24일 새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한 서인국은 콧날과 턱선 등이 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성형수술 의혹에 휩싸였다.
이 관계자는 “사진은 보정 작업도 있지만 이전의 귀엽고 밝은 모습에서 입술톤을 줄이는 등 차분함을 강조했다”며 “측면 사진이다보니 턱 선이 전보다 날렵해 보여 성형 의혹이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서인국은 31일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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