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달러를 돌파하던 두바이유 가격이 11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8일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일 대비 배럴당 2.09달러 하락한 109.0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다른 국제유가지표들도 하락했다.
런던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Brent) 4월 인도분 선물유가도 전일 대비 배럴당 1.98달러 하락한 113.0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WTI)원유 4월 인도분 선물유가는 전일 대비 0.42달러 하락한 105.0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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