商議, 동유럽 경제사절단 오늘 파견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3-09 1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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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부터 열흘간 폴란드 바르샤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경제사절단을 파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박영준 지경부 제2차관을 비롯한 정부대표단과 장도수 남동발전 사장, 최평락 전자부품연구원 원장, 강용병 삼성중공업 부사장, 박정용 두산중공업 원자력영업부사장 등 민간대표단 등 40여명으로 이뤄졌다.

동유럽 시장 진출에 필요한 무역 및 투자환경을 파악하고 녹색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사절단은 11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대한상의가 주최하는 ‘한-폴란드 양국기업인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한다. 17일에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대한상의와 수입업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우크라이나 기업인 1대 1 무역투자상담회’와 ‘한-우크라이나 기업인 오찬간담회’에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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