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미디어스튜디오 무료 개방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3-06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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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중소제작사 및 개인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올레미디어스튜디오’를 한달 간 무료로 개방한다.

KT는 영세 콘텐츠 사업자와 끼있는 영상제작자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난 1월26일 오픈한 ‘올레미디어스튜디오’ 시설을 3월 한달간 무료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무료로 개방하는 시설은 종합편집실을 비롯해 개인편집실, 녹음실 등이다. 모든 장비가 고화질(HD) 방송장비기 때문에 고급 영상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고 전문가의 기술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HD영상 1편을 제작할 때 종합편집실 대여료가 약 80만원 수준이고 중급스튜디오의 경우 일일 사용료가 350만원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제작자들의 경비 절감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고 KT는 설명했다.

올레미디어스튜디오는 MBC 에브리1의 ‘복불복쇼2’를 제작하는 외주제작업체 좋은얼굴과 오픈채널사업자인 한국승마방송, 국군방송 등이 이달 중 이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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