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형 모닝’ 여성 시승단 출범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3-06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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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신형 모닝 출시를 기념해 인기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와 제휴를 맺고 신형 모닝을 4개월간 시승할 수 있는 ‘기아차-제이에스티나 에디션 모닝 여성 시승단’ 발대식을 5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20명의 시승단은 이달부터 4개월간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 패턴이 래핑된 신형 모닝을 시승하게 된다. 또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와 제이에스티나 홈페이지(www.jestina.com)에 시승기를 게재해 신형 모닝을 알릴 계획이다.

기아차는 제이에스티나와 함께 지난달 7~27일 20일간 양사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단 참가자를 모집, 최종 20명을 선발했다.

시승단에는 바이올리니스트, 패션디자이너, 현대무용가, 통신산업 연구원, 기상캐스터 등이 참여해 여성 운전자들을 위한 신형 모닝만의 매력과 특징을 알릴 예정이다.
사진설명= 기아자동차는 신형 모닝 출시를 기념해 인기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와 제휴를 맺고 신형 모닝을 4개월간 시승할 수 있는 ‘기아차-제이에스티나 에디션 모닝 여성 시승단’ 발대식을 5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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