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삼겹살 최대 50% 할인 판매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2-23 1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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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www.11st.co.kr)는 삼겹살데이(3월3일)를 맞아 내달 4일까지 ‘세계 삼겹살 대축제’를 열고, 삼겹살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또 국내 삼겹살 제품(훈제삼겹살, 대패삼겹살 등) 외에 세계 각국의 특색있는 삼겹살을 선보인다.

삼겹살은 최근 구제역 파동 등의 여파로 인해 한 근(600g)에 1만5000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이 기간 동안 11번가는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생산된 국내산 삼겹살을 최대 30% 할인한다.

또 프랑스, 칠레, 벨기에 등 해외에서 공수해 온 수입삼겹살은 대형마트 보다 13% 저렴한 50%까지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또 선진포크, 도드람포크, 등 국내산 유명 돼지고기 브랜드 상품도 최대 26%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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