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www.11st.co.kr)는 삼겹살데이(3월3일)를 맞아 내달 4일까지 ‘세계 삼겹살 대축제’를 열고, 삼겹살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또 국내 삼겹살 제품(훈제삼겹살, 대패삼겹살 등) 외에 세계 각국의 특색있는 삼겹살을 선보인다.
삼겹살은 최근 구제역 파동 등의 여파로 인해 한 근(600g)에 1만5000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이 기간 동안 11번가는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생산된 국내산 삼겹살을 최대 30% 할인한다.
또 프랑스, 칠레, 벨기에 등 해외에서 공수해 온 수입삼겹살은 대형마트 보다 13% 저렴한 50%까지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또 선진포크, 도드람포크, 등 국내산 유명 돼지고기 브랜드 상품도 최대 26% 할인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