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중심축' 中企 전방위 지원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2-20 15:5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해남군, 총 300여곳 기술ㆍ자금ㆍ판로개척 등 적극 도와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올해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책이 뒤 따르고 있다.
이를 위해 군 관내 300여개의 중소기업을 지역경제의 중심축으로 육성한다는 방침 하에 기술지원, 자금지원, 판로개척 등을 집중 지원한다는 것이다.
특히 전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한 시설, 경영자금의 융자알선과 이자(1억 원), 식품 검사 비(1천만 원), 소상공인 보증수수료, 이자(1억 원)지원, 또 현장중심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기업후견인제,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그리고 정부의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정책에 맞는 사업을 파악해, 신속하게대응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R&B사업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중소기업제품 이용, 홍보물 제작, 공공구매 등을 통해 판로대책과 유망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 기업인, 근로자의 사기진작 주력, 지역공동체 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한편, 해남군과 전남신보는 지난해부터 관내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이동 상담실을 매주 수요일 주1회 운영하여 호평을 얻고 있다.
해남=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경 최민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