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6일 제3차 정례회의를 열고 국민은행의 신용카드부문 분할 및 분할로 인해 설립되는 ‘(가칭)케이비국민카드’의 신용카드업 진출을 본인가 했다.
국민은행은 신용카드 부문의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KB금융그룹의 비은행부문 경쟁력을 제고키 위해 지난달 27일 케이비국민카드 신용카드업 인·허가를 신청했다.
금융위는 국민은행의 신용카드부문 분할에 따라 국민은행에 대한 신용카드업 영위 허가 및 겸영인가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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