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 연임으로 금융계의 관심이 후임 행장에 쏠리고 있는 가운데 4명의 후보 윤곽이 들어났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이번 주 자회사 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를 구성해 3월말 임기가 만료되는 이종휘 우리은행장과 송기진 광주은행장, 박영빈 경남은행장 직무대행 후임 인선 작업에 돌입한다.
우리은행은 김정한 우리금융 전무, 김희태 우리은행 중국법인장, 윤상구 우리금융 전무, 이순우 우리은행 수석부행장(가나다 순)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