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없는 직장인 54% “소외감 느껴”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2-15 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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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사용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아 소외되는 이른 바 ‘스마트폰 왕따’라는 말이 생기기도 했다.

15일 취업·인사 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직장인 224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인한 소외감’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인 53.6%의 직장인이 스마트폰이 없어 소외감을 느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 스마트폰으로 인한 소외감을 느낄 때는 ‘스마트폰 사용이나 앱에 대한 정보 교환 등 대화가 스마트폰에 집중될 때’(40.0%)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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