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정정불안이 완화됐지만 두바이유는 나흘째 상승했다.
12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1일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일 대비 배럴당 0.02달러 상승한 97.9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56달러 오른 101.4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다만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WTI) 원유 선물유가는 이집트 무바라크 대통령의 사임 발표로 소요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전일 대비 1.15달러 내린 85.58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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