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우유의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내달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구제역 여파로 원유 생산이 줄고 있어 가격 인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9일 농수산물유통공사(aT)가 흰 우유 7개 브랜드 제품의 2월6일 기준 소매가격을 비교한 결과에 따르면, 우유 1ℓ당 평균가격은 2034.7원으로 오히려 2년 전(2185.3원)과 전년(2096.2원) 수준보다 낮았다.
매일우유(1.8ℓ)와 저지방서울우유(1.8ℓ)를 제외한 나머지 브랜드의 흰 우유는 전년 같은 달보다 가격이 내렸다.
최저가 제품은 ‘매일우유 ESL 저지방&칼슘(1.8ℓ)’로 조사됐으며, ℓ당 가격은 1800.1원이었다.
하지만 aT는 “내달부터 학교 우유급식이 시작되면 가격이 변동될 것”이라며 “얼마나 가격이 변동될지는 계속 지켜봐야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