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청장 윤영선)은 원산지표시 위반 정보 수집과 세관 단속 업무 수행을 보조 할 단속보조요원 21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단속보조요원은 이틀간 직무교육을 받고, 서울·부산·인천·대구·광주 등 5개 본부세관에 배치된 후, 백화점 등에서 원산지 둔갑과 같은 원산지 표시위반 정보를 수집하게 된다.
단속보조요원은 주 5일, 1일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월 100만원의 임금과 수집정보의 성과에 따른 성과급을 예산 범위 내에서 별도 지급 받는다.
원서는 9일~15일 오후 6시까지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를 통해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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