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노동면민회장에 정찬관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25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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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전남 보성군(군수 정종해)은 최근 노동면 회의실에서 제7대 노동면민회장에 정찬관(65·남)씨가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제7대 노동면민회장으로 취임한 정찬관 회장은 전직 행정공무원 출신으로 취임인사를 통해 어려운 농촌현실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 면민회가 혼연일체가 돼 지역화합에 앞장서고, 우리 고장 농산물 사주기 운동 등을 향우회와 함께 전개해 미약하나마 지역발전에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노동 면민회는 이번 취임 행사에서 화환이나, 화분을 사절하고 화환을 대신해 ‘사랑의 쌀’로 약 300여만원을 모금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기로 하고 보성사랑 상품권을 구입해 33가구에 전달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누는 정을 함께했다.
보성=안종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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