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남 영암군에 최근 내린 폭설로 인해 붕괴사고 등의 피해가 잇따라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했지만 민관이 함께 눈치우기에 나서 훈훈한 애향심을 고취시켰다.
영암군은 지난해 12월30일부터 지난 1일 새벽까지 내린 폭설이 평균 44cm를 기록하면서 하우스, 축사 등의 붕괴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으며 사람 및 차량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눈이 쌓였다.
그러나 지역자율방재단(연합단장 배원식)이 지난 2일까지 각 읍면지역에서 방재단원들이 소유하고 있는 굴삭기, 트렉터, 덤프 등을 동원해 폭설로 쌓인 시가지 및 마을앞 도로 등의 눈을 깨끗이 치워 차량통행은 물론 행인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했다.
특히 영암군이 갑작스런 폭설로 차량통행이 불가능 했던 지방도 819호 여운제와, 지방도 835호 돈받제, 지역내 군도 및 농어촌도로를 신속하게 제설해 폭설로 인한 교통통제가 발생하는 곳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폭설로 소비한 염화칼슘과 모래를 신속히 확보하고 제설장비를 정비하는 등 폭설대비에 철저를 기하여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도로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영암=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