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소기업 정보보안관제’ 서비스를 새로 도입하는 등 중소기업 기술유출 방지사업을 시행한다.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정보보안 관제센터 설치, R&D 참여 중소기업에 대한 보안상담 강화·기술임치제도 이용비용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2011년도 중소기업 기술유출방지사업’을 확정하고 7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이 사용하는 전산망에 대한 DDoS 공격 등 악성 바이러스 차단, 이메일을 통한 중요 자료의 유출 등을 모니터링하는 ‘중소기업 정보보안관제’ 서비스가 새로 도입된다.
관제서비스는 민간에서도 일부 제공되고 있으나, 고가의 비용부담으로 인해 중소기업에서는 이용이 곤란했다.
올해 안으로 ‘산업기술보호협회’에 문을 열게 될 ‘중소기업 정보보안 관제센터’는 정부 R&D 참여 등으로 정보보안이 요구되지만, 고가의 민간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저렴한 비용에 첨단 관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