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4명 중 1명은 등록금으로 인해 휴학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에 따르면 자사회원 대학생 471명을 대상으로 ‘등록금 때문에 휴학을 생각하는지’에 관해 조사한 결과, 26.1%가 ‘휴학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예상하는 휴학 기간은 ‘1년’이 69.1%로 가장 많았고, ‘한 학기’(21.1%), ‘2년 이상’(9.8%) 순이었다.
또, 현재 휴학을 계획하고 있는 대학생의 45.5%는 ‘이전에도 등록금 때문에 휴학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학 후 등록금 마련 방법으로는 ‘취업에 도움 되는 기업체 인턴’이 39%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복학 후에도 가능한 장기 아르바이트’(32.5%) 등이 있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