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신한·하나금융, 삼화저축銀 실사 나서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2-06 0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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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신한·하나금융지주가 삼화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실사에 돌입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들 3개 지주는 지난달 말 삼화저축은행에 대한 실사에 착수했으며 이달 중순까지 마칠 계획이다.

예금보험공사는 당초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곳 가운데 자금능력과 인수의지 등을 평가해 예비후보자를 선정하려고 했으나, 3개 지주 모두 일정 기준을 통과해 실사 기회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3개 지주는 지난달 25일 예보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예보는 실사가 끝난 뒤 이달 중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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