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국 우체국이 2018년 평창동계올릭픽 유치를 위해 이달부터 100만 국민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민간단체협의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0일까지 전국 우체국에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100만인 서명운동 명부를 비치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 4만3,000여 직원 모두가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유치기원 서명운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우체국에 비치된 명부에 서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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