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복지재단, 이웃사랑 물결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30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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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에 쌀ㆍ라면 등 전달

[시민일보] 급변하는 사회복지 환경과 저소득층ㆍ노인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설립된 '목포복지재단'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을 찾아 위로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목포복지재단에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목포시내 소외계층(300가구), 다문화가정(100가구)과 사회복지시설(26곳), 경로당(162곳)에 쌀(10㎏ 301포), 라면(556박스), 김(537셋트) 등 1969만4000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 위문했다.


1월28일에 정종득 목포시장과 이혁영 목포복지재단 이사장은 용당1동 소재의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및 아동복지시설인 목포경애원 방문하여 쌀, 라면, 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정종득 목포시장은 수혜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격려”했으며, 이혁영 이사장도 복지재단의 운영 활성화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여 우리지역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목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기금 조성 및 관리, 노인?장애인 등 저소득층의 자활과 일자리 창출사업, 지역복지프로그램 발굴 등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목포복지재단에서는 올 한해를 나눔문화 원년으로 정착하고자 연중 후원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어, 지역 소외계층과 함께하고자 하는 개인?단체?기업은 목포복지재단 홈페이지(www.welfaremokpo.or.kr)를 이용하여 나눔운동에 참여하면 된다.


목포=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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