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인 현대그린푸드는 서울반도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LED조명 생산업체인 반디라이트의 지분을 확보해 현대LED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LED의 지분 51%를 확보, 설립과 함께 경영에 나서게 되며 서울반도체는 10%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현대LED는 우선 범현대그룹 계열사의 대규모 사업장을 비롯해 관공서 및 일반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기업간 거래(B2B)시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향후 소비자를 대상으로 B2C시장 진출과 함께 해외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 향후 사업 확대 추이를 감안해 중국 현지에 LED조명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것도 검토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