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에서 양국 기관은 향후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본격적인 기술지원을 시행키로 합의했다. 베트남은 연료용 가스로 LPG를 주로 사용해 가스누출 등 각종 사고가 빈번하다.
이에 따라 가스안전공사는 LPG용기 안전관리를 위한 재검사장 및 부탄캔 제조·충전설비 구축을 위한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환규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베트남에 대한 가스안전 기술지원을 통해 글로벌 가스안전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 정립은 물론 국내 가스 관련 기업의 베트남 진출에 가속도를 붙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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