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전용 대출상품 ‘살림의 여왕’ 출시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12-13 16: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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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과 신한은행이 주부전용 대출상품 판매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 14일부터 신상품 ‘살림의 여왕’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마이너스 통장대출 상품으로 마이너스 한도액 범위내에서 실제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최저 연 11.80%의 금리를 적용, 공과금이나 자녀학원비 등 소액의 가계자금을 필요로 하는 주부들에게 유용하다.

소득여부에 관계없이 5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시세기준 2억원 이상의 본인 또는 배우자가 소유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만30세이상~60세이하 주부를 대상으로 한다.

대출을 받고자 하는 주부는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갖고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대출에 따른 별도의 취급수수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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