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과 신한은행이 주부전용 대출상품 판매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 14일부터 신상품 ‘살림의 여왕’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마이너스 통장대출 상품으로 마이너스 한도액 범위내에서 실제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최저 연 11.80%의 금리를 적용, 공과금이나 자녀학원비 등 소액의 가계자금을 필요로 하는 주부들에게 유용하다.
소득여부에 관계없이 5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시세기준 2억원 이상의 본인 또는 배우자가 소유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만30세이상~60세이하 주부를 대상으로 한다.
대출을 받고자 하는 주부는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갖고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대출에 따른 별도의 취급수수료는 없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