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지난 10일 기준 자사의 스마트폰 가입자가 300만명을 돌파, 연말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연말까지 자사 스마트폰 가입자는 36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SK텔레콤은 다양한 디자인과 특화 기능의 스마트폰이 대거 출시되면서 여성층 등으로 스마트폰 고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SK텔레콤은 자사 스마트폰 가입자가 연말 360만명 정도로 예상되며, 스마트폰 대중화 원년인 올해를 기점으로 내년에도 2~3배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 10월까지 19종의 스마트폰을 출시한데 이어 연말까지 5종 이상의 스마트폰이 추가로 출시돼, 스마트폰 보급확산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