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5일 "현재 부검감정서가 도착하지 않은 상태"라며 "오늘 중이라도 감정서가 도착하면 강남경찰서 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내주초 브리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전 비서는 지난 10일 오전 9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1동 안 전가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황 전 비서의 시신을 부검했다.
한편 고인은 14일 현충원 국가사회공헌자 묘역에 안장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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