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4일 오전 1시40분께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외국인주민센터 앞 도로에서 포터차량을 몰고 졸음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넘어 자전거를 타고 지나던 이 모(58)씨를 치여 숨지게 한 뒤 도주한 혐의다.
경찰은 사고지점 주변 도주로에 설치된 20여 개의 CCTV 화면을 분석하고 탐문수사를 벌인 결과 사건발생 5일 만인 지난 9일 박씨를 검거했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