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투자유치 실무기법 특강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10-10 16: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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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기업 100개유치' 워크숍 열려 [시민일보]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최근 한방산업진흥원에서 읍·면 기업유치추진위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5기 군정목표 '기업 100개유치' 달성을 위해 첫발을 내딛는 투자유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읍면투자유치위원 대표의 '기업 100개유치 결의문' 채택 및 영광군 묘량면의 투자유치 성공사례가 발표됐다.

또한 도 기업유치과 김범수 담당관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신연식 센터장을 외부강사로 초빙, 투자유치 실무 기법 및 공장설립 및 등록절차에 대한 특강시간을 마련했다.

그동안 투자유치 활동사항은 30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 현재 19개 기업이 공장가동 등 구체적인 기업 활동을 하고 있다.

군은 기업 현장애로 해소를 위한 투자기업 공장설립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기업과 하나가 되어 행정절차 이행부터 기업민원 해결까지 협력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기도 했다.

타 시도와 구별되는 장흥군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투자유치의 승산에 박차를 가하는 데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주저하지 않고 있다.

한편, 유치된 기업에는 지역 내 인력을 최대한 취업 보장이 이뤄지고 있으며 외지 인구유입까지 기대할 수 있어 인구 늘리기 시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업유치의 파급효과는 매우 크게 작용하고 있다.

이 군수는 “하나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정성이 필요하며 기업유치에 있어서 향우기업들과 지속적인 접촉으로 기업이전 정보획득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장흥=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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