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테크노폴리스 건설 올인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10-10 16: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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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완도군수, 민선5기 취임 100일 맞아…전략사업과 신설해 해양산업 투자유치 만전 군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 3선에 성공한 김종식 완도군수는 민선5기 취임이후 100일 동안, 지난 8년간 역점 적으로 추진해왔던 현안사업들을 하나씩 점검하고 마무리하는데 주력해 왔다.

김 군수는 해양테크노폴리스 완도건설을 목표로 ▲SOC 확충 ▲지역 경제활성화 ▲문화관광산업육성 ▲사회복지·교육 분야에의 투자확대 ▲깨끗하고 신 바람나게 일할 수 있는 공직풍토 조성 등을 민선5기 군정 기본방향으로 정하고 미래를 위한 기반 확보에 어느 정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군수는 취임 초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기능이 중복된 유사 조직은 통폐합하고 행정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조직은 확대 개편하는 등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탈바꿈 시켰다.

특히, 전략산업과를 신설하여 완도군의 미래 전략산업인 해양생물, 해양바이오 산업과 투자유치 등을 전담토록 했다.

또한, 부정부패를 척결 깨끗한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금년을 “청렴실천 원년의 해”로 정하고 “원 스트라이크 아웃 제”를 시행, 청렴실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 왔다.

이와 함께 김 군수는 지역의 현안사업 건의를 위해 수차례에 걸쳐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2011년도 정부예산안에 군민들의 숙원사업인 군외~남창 간 국 도 4차선 확포장 공사비 250억 원, 신지~고금 간 연육교 가설공사비 100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여 지역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게 됐다.

특히, 김 군수는 중앙부처 방문 시 군의회의장과 함께 동행 해 그동안 감시와 견제를 명분삼아 사사건건 군정의 발목을 잡던 관행에서 벗어나 지역 화합과 상생 협력하는 새로운 지방자치 모델을 보여주기도 했다.

아울러 그는 농촌마을 종합개발 공모사업에 2007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어 총38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둠으로서 농촌 경쟁력 강화에도 적극 힘써왔다는 평가다.

김 군수는 “건강한 군민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에도 온 힘을 기울여 왔다.

도서지역 경로복지센터 건립과 노인 전문요양시설 확충으로 노인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왔으며 장보고장학회 장학금 150억 원 확대 조성 과 문화예술의 전당 개관으로 인재육성 및 문화예술 기반확충에도 박차를 가해왔다.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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