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기획사회위원회(위원장 이동권)에서 주최하는 이날 토론회는 이라 의원의 '경험을 통해 본 다문화정책의 개선방향'과 '일본 다문화정책의 사례'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있고, 전남도의회 한승주·정우태의원 및 김영희 전남도 여성가족과장이 나와 토론을 벌였다.
이라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한국사회의 가부장적 가족관계, 우월의식과 배타성에 대한 경험과 향후 다문화정책의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무안=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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