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박세화씨(58)와 이종선씨(45) 등 금양호 선원 2명이 실종됐다.
해경은 예인되던 금양호가 순식간에 가라앉으면서 선원 5명은 해상에서 구조했지만 나머지 2명은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해경과 군당국은 경비함정 7척과 헬기, 공군조명기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고 선박은 전날 오후 5시40분께 대청도 인근 해상에서 인천항으로 입항하다 기관고장을 일으켜 인천해경 경비정에 의해 예인되던 중이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