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7일 형사26부(부장판사 배광국)의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여약사 살해범인 A씨와 B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A씨 등은 지난 7월 서울 양천구 목동 대형마트에서 나오는 여약사 C씨를 납치·살해한 뒤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역IC 부근 배수로에 시신을 버린 뒤 증거를 없애기 위해 한씨의 차를 불태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에 대한 선고공판은 내달 8일 열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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