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F1경주장 건설현장 방문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9-05 15: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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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대회지원 특별위원회서 추진상황 점검 [시민일보]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효남)는 지난 1일 특별위원회 위원 전원(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활동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F1대회 추진상황을 점검에 나섰다.

이날 특위 위원들은 영암 삼호 F1대회 경주장 건설현장을 방문, 공사 관계자 등에게 대회진행에 차질 없도록 조속한 시일내에 마무리 하도록 독려하는 한편 F1대회 홍보대책, 관람객 유치방안, 교통·숙박대책 등 추진상황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주동식 F1대회지원본부장은 “잦은 비로 인해 경주장 완공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회 개최에는 문제가 없다”며 “지금은 전도민의 지혜를 모아 성공 개최를 위해 고민해야 할 때”라며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요청 했다.

이에 김효남 특별위원장은“F1대회는 서남해안레저도시 선도사업이며,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 시점에서 대회 전반에 대해 다시한번 점검 해보고 미비점을 보완해서 F1대회의 성공 개최”를 당부했다.

무안=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지난 1일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지원 특별위원회는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F1대회 추진상황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사진은 F1머신을 소개하고있는 드라이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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