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3일 국내 최초로 분당사옥에 스마트워킹센터를 개관하고 9월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워킹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T는 우선적으로 육아여성과 R&D 및 지원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자택, 스마트워킹센터, 사무실 등 자유롭게 근무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23일 개소한 분당 스마트워킹센터를 시작으로 9월말까지 고양, 서초 등에 추가로 2개의 센터를 개설하고, 올해 말까지 노원, 안양 등 6개소를 추가해 총 9개소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2012년 말까지 전국 30개 지역에 스마트워킹센터를 구축해 스마트워킹을 일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스마트워킹센터는 원격지에 사무실이 있는 직원이나 출장 온 직원이 원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사무공간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