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추석자금 1兆 푼다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8-23 16:54: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中企 1곳당 최대 3억 융자 IBK기업은행은 추석(9월22일)을 앞두고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1조원의 특별자금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내달 말까지 원자재 결제자금, 임직원 임금과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업체당 3억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필요 운전자금 산정과정을 생략해 자금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했다.

담보나 보증서 대출은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영업점 심사 만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또 할인어음,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등 매출채권을 할인 받는 중소기업에게는 영업점장 금리 감면 외에 0.5%포인트를 추가 감면할 수 있도록 감면권을 확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