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내달 말까지 원자재 결제자금, 임직원 임금과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업체당 3억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필요 운전자금 산정과정을 생략해 자금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했다.
담보나 보증서 대출은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영업점 심사 만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또 할인어음,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등 매출채권을 할인 받는 중소기업에게는 영업점장 금리 감면 외에 0.5%포인트를 추가 감면할 수 있도록 감면권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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