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 농축산물 최대 45% 할인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8-19 16: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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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하나로클럽은 20일부터 29일까지 양재, 창동, 고양, 성남, 수원, 인천 등 전국 하나로클럽에서 우리농수축산물과 생필품을 최대 45%까지 할인 판매한다.

소비자들은 늦여름 제철과일인 아오리 사과(1.5kg)를 4200원에, 캠벨포도(4kg) 9800원, 햇고구마(800g) 2380원, 단호박(개) 1400원, 감자(100g) 12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생물고등어(1마리) 1680원, 생물오징어 1480원, 한우꼬리(100g)와 삼겹살(100g)을 각각 1180원, 158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제철 채소의 소비촉진을 위해 매장별로 오이, 풋고추, 애호박, 가지 등 제철 채소 할인행사와 함께 채소요리 시식회 및 요리 가이드북도 나눠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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