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지난해 1억6000만 달러에 불과했던 중국에서의 연간 투자유치액을 올해 5억 달러, 2012년 10억 달러에 이어 2015년에는 20억 달러까지 획기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코트라는 중국투자유치 전담조직으로 본사와 상하이 KBC에 설치한 차이나데스크에 직원 5명을 배치한 데 이어, 다음해에는 7명, 2012년에는 10명으로 전담인력을 점차 늘리기로 했다.
또 2012년에는 중국투자유치를 전담할 차이나데스크 팀을 신설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