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명품 최고 30% 싸게 판매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8-04 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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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명품수입 전문회사 오르루체코리아와 손잡고 프라다, 샤넬, 구찌, 페라가모 등 인기 명품 브랜드 상품을 시중 백화점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홈플러스가 선보이는 명품은 오르루체코리아가 현지 브랜드 총판과 정식 계약을 맺고 직수입한 정품으로, 시중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상품과 동일하다. 또 구매 시 보증서 및 백화점과 동일한 A/S를 제공한다. 4일 잠실점 ‘오르루체 명품관’(3층, 99㎡)에서부터 판매 개시된다.

취급 브랜드는 프라다, 샤넬, 구찌, 셀린느, 발리, 페라가모, 펜디, 발렌시아가, 마크제이콥스, 입생로랑, 지미추, 버버리, 돌체앤가바나, 크리스챤 디올, 미우미우, 끌로에, 에트로 등 17여 가지 브랜드다.

판매가격은 시중 백화점보다 최대 30% 저렴하다. 신상품은 시중보다 10~15% 가량 저렴하며, 스테디셀러 상품은 20~30%, 이월상품은 최대 50%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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