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5일부터 8월26일까지 주 3회(총 15회) 인천~캘거리 노선에 전세기를 운항한다고 22일 밝혔다.
300석 규모의 B777-200 기종이 투입되며 화·목·일요일 오후 6시30분 인천공항을 떠나 당일 오후 2시 현지에 도착하고, 복편은 오후 3시50분 캘거리를 출발해 익일 오후 6시20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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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