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銀, 해수욕장 3곳서 ‘어촌체험’ 실시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7-19 17: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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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은 주요 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어촌체험을 하는 ‘사랑海 서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고객 20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는 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지인 정동진(동해), 모세의 기적 현상인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무창포(서해), 해금강과 바람의 언덕이 있는 거제학동몽돌(남해)에서 실시된다.

초청가족에게는 현지 어업인 등이 운영하는 펜션형 숙박시설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개매기체험, 오징어건조가공체험, 갯벌체험, 맨손고기잡기체험 등 다양한 어촌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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