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건강연구소’ 연구활동 돌입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7-13 19: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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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삼성전자 건강연구소‘가 연세대학교 조우현 교수를 초대 연구소장으로 영입하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부소장은 성균관대학교 김수근 교수가 맡았다.

삼성전자 건강연구소는 지난 4월 자체적으로 설립한 반도체사업부 산하의 산업보건분야 민간연구소다. 보건학, 의학, 화학공학 분야 박사 4명과 환경보건학, 약학, 간호학 분야 등 10명의 인력으로 구성됐다.

삼성전자 건강연구소는 화학물질, 작업환경 등 중장기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임직원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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