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태국 골든 소프트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프리우스 온라인’을 통한 태국 공략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프리우스 온라인’은 올 초 대만 공개서비스 이후 일주일만에 동시접속자수 5만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태국에서도 성공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또한 태국 최고의 인기 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인 골든 소프트와의 계약으로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는게 CJ인터넷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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