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하반기 코스피지수 밴드로 1550~2100포인트를 제시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지수는 상반기 횡보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수급 호전으로 적정가치 이상으로 상승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한다”며 “박스권 트레이딩 전략을 버리고 하반기부터 조정 시 매수 및 보유 전략으로 전환하라”고 조언했다.
하나대투증권은 연말 코스피지수 목표치로 1980포인트를 예상했다.
하나대투증권은 “하반기 코스피지수는 3분기 중 유럽발 재정위기와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위험해소과정을 거쳐 4분기에 미국 주도 성장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상승 흐름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KTB투자증권은 하반기 코스피지수 예상 밴드로 1560~1950포인트를 제시했다.
KTB투자증권은 “올해 89조 원으로 예상되는 국내기업 순이익(유가증권시장 기준)은 대규모 이익 창출을 통해 주식시장의 양적 팽창을 이끌 것”이라고 예상했다. KTB투자증권은 “올해와 내년 경상 국내총생산(GDP) 대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순이익 비중은 사상 최대인 7.8%를 지속할 전망”이라며 “이는 자연스럽게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유가증권시장 연평균 시가총액은 889조 원(지난 5월 기준)이다. 889조 원은 올해 예상 경상 GDP의 77.9% 수준(2007년 87.0%)이다.
주상철 교보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코스피지수 변동범위로 1550~1950포인트를 예상했다.
주 팀장은 “세계 경제 회복, 국내 경제성장 모멘텀, 기업실적 개선 시중 유동성여건 등을 종합할 때 코스피지수 목표는 1950포인트”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남유럽 재정위기, 출구전략 등 조정 요인을 감안할 때 지수 하단은 1550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연말 코스피지수 목표치로 1920포인트를 제시했다.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3분기까지 지수가 상승한 다음 연말로 갈수록 상승세가 둔화되는 흐름이 전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투자심리 측면에서는 남유럽발 위기로 인해 상대적으로 재정건전성이 양호한 한국 등 아시아 지역에 대한 투자매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우리투자증권은 “연말로 갈수록 각국의 경기부양효과가 약화될 가능성이 높고 출구전략도 본격화될 것”이라며 “연말 이후 장세는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김세중 신영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연말 코스피지수 예상치로 1550 ~1900포인트를 제시했다.
김 팀장은 “한국 증시는 하반기 이후 밸류에이션 갭 축소와 안정적인 기업이익 증가를 바탕으로 상승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김 팀장은 “중국 내수확대 수혜, 한국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계기로 장기 강세장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재열 IBK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하반기 목표지수로 1520~1900포인트를 제시했다.
오 팀장은 “경기확장 국면 지속, 내수의 선순환, 전기전자와 자동차 중심의 사상 최대 기업이익 달성 등으로 상승을 위한 여건은 충족됐다”며 “7월을 전후로 남유럽 재정위기 문제가 진정되면 지수의 박스권 돌파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