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스톤’ 신제품 디자인 품평회 개최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6-29 19: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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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생활문화기업 한화L&C(대표이사 최웅진)는 지난 28일 ‘2011년 ‘칸스톤’ 신제품 디자인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2011년 신제품 출시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인테리어 트렌드 소개 ▲자사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 ‘칸스톤’ 특징 소개 ▲2011년 신제품 컬러와 패턴 소개 ▲소비자패널 인터뷰 및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품평회에서는 파워블로거, 프로슈머 등 인테리어 오피니언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패널로 초청, ‘칸스톤’ 제품의 디자인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직접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한화L&C가 2011년을 겨냥해 선보인 칸스톤 신제품들은 이전에는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색상과 패턴으로 새로운 주방 인테리어 컨셉을 제시한다”며 제품 디자인에 대해 호평했다.

한편, 한화L&C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 ‘칸스톤’은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뛰어난 석영(Quartz)을 사용해 천연석 2배 이상의 강도로 단단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색상과 패턴이 다양하고 고급스러워 우아한 표현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 석재와 달리 수분 흡수율이 매우 낮아 세균 번식 가능성이 낮고, 얼룩이 생기지 않아 위생적이라 오래도록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新 개념 인테리어 건축마감재이다.

현재 싱크대, 식탁, 아일랜드 탁자, 아트월 등 주거용뿐만 아니라 은행, 공항, 호텔 등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필요한 상업용 건물 마감재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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