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28일 서울 구현초등학교에서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꽃사랑 메신저’ 위촉식과 ‘꽃꽂이 시범 교실’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 부산 등 대도시 지역에 위치한 70여개 초등학교 학생 1만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꽃꽂이에 필요한 꽃과 각종 부자재는 농가들이 조성한 자조금에서 지원된다. 자조금 사업 규모 28만19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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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