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분의 1의 경쟁을 뚫고 10억원의 두 번째 주인공이 된 A씨는 “출장을 갔다가 우연히 복권방에 들려 구매했다”며 “아직까지 1등이 실감나지 않는다”며 소감을 밝혔다.
평소 자주 복권을 구매했다는 A씨는 아직 어디에 당첨금을 써야할지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못했지만 갓 태어난 아기와 아내를 위해 작은 집을 구매하고 싶다며 계획을 말했다.
한국연합복권 관계자는 “즉석식복권은 기다리지 않고 바로 그 자리에서 확인이 가능해 연인끼리 가족끼리 가볍게 즐길 수 있다”며 “일상 속의 작은 재미와 희망으로 즉석식 복권을 즐겨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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